개구리가 되어 파리를 잡아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바닥에 놓인 파리를 향해 힘껏 파리채를 내리치며 집중하는 우리 친구들!!
"나 이만큼 잡았어!"하며 엄마에게 잡은 파리도 보여주고, 직접 잡은 파리도 세어보기도 했습니다. 또 벨크로에 붙어 있는 파리를 하나씩 떼어보며 뿌듯함을 느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활동 내내 꺄르르~ 아이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4월은 봄을 주제로 어울누리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다가오는 5월에는 또 어떤 활동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시죠!!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