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토요일 아침에도 자녀를 향한 아빠들의 관심과 열정은 뜨거웠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닥터 프렌즈 오진승 강사님의 특강에 많은 아빠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항상 내가 잘 하고 있나' 고민되었는데 '충분히 잘 하고 있다'는 자신감을 받았습니다."
"주말에는 육아와 자기개발에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저도 챙기며 육아하면서 줌으로 집에서 좋은 강의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등 아빠 육아에 대한 고민이 해소되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자녀를 양육하는 아빠로서의 강사님의 공감과 응원도 큰 힘이 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안양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슬기로운 아빠육아학교로 아빠 육아를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