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그림책에서의 경험이 영아의 일상 경험과 연결되어 친구와 인사를 나누고, 주변 사람과 인사를 나누는 실천으로 나타났네요.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경험하고, '일상에서 듣고 말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oo이가 인사를 하니 경비원 아저씨 얼굴이 환하게 웃으시네!"와 같이 나의 행동이 상대에게 주는 기분 좋은 변화를 읽어주는 상호작용을 더한다면,
아이들은 인사가 단순한 규칙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소통'임을 더 깊이 체득하게 될 것입니다.
의미있는 사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