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영아들이 모종심기 경험을 통해 흙의 촉감을 느끼고 자연물과 교감하는 모습을 관찰하셨네요.
낯선 흙의 감각을 수용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은 '자기 조절'과 '용기'라는 소중한 가치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됩니다.
또한, 스스로 모종의 위치를 정하는 행동은 '자기 존중'을, 부모님과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은 주변과 연결되는 '유대감'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었네요.
"00이가 흙을 잘 토닥여주니 딸기가 잘 자랄 수 있겠어!"라고 아이의 선택과 행동에 격려해주세요^^
의미 있는 사례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