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중심의 보육 실현
행복한 육아 나눔
원장님,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하고 흥미로운 ‘똥’이라는 소재를 통해 자연스러운 탐색이 이루어진 견학이었던 것 같아요^^
다만, ‘에너지’나 ‘자연의 순환’이라는 개념이 영아에게는 다소 추상적일 수 있으므로 "우리가 매일 누는 똥이 붕붕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고 전등에 반짝 불을 켜준대"와 같이 영아의 눈높이에 맞춘 직관적인 가치의 언어로 바꾸어 들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가치의 흐름을 따뜻하게 읽어주실 때, 영아들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더욱 쉽고 자연스럽게 내면화하게 될 것입니다.
의미 있는 사례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