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총 40개의 돌봄 기관이 시범 운영되며, 이는 전년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학부모가 직접 선택하는 현장 중심의 돌봄 운영으로 돌봄 공백 해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자체 협력을 바탕으로 구성된 돌봄 기관들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맞춤형, 휴일형, 방학 집중형 등의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부모의 선택권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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