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9월 1일~2일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안전인형극 '코코의 위험한 하루'가 안양시장애인복합문화관 도담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코코가 친구와 함께 놀다가 작은 타툼을 겪고, 이후 길을 잃고 낯선 사람을 만나는 상황에 놓이면서 실종. 유괴의 위험에 처하지만 코코가 올바른 행동을 통해 위험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실종, 유괴 상황 시 올바른 행동 요령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센터에 다양한 교육과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